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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Uneed 이용방법 - 마이애니 이용법(애니머니충전, 등급조정, 배송선택, 완료방법) (3)

아래에서는 검색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제 마이애니를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마이애니 안에서 여러분들이 모든 물건을 사고 결재하고 운송을 결정하고 이런게 가능하다.




위에서보면 마이애니가 위쪽에 빨간박스안에 보인다. 여기를 클릭해보자. 당연히 로그인이 되어 있어야 한다.




왼쪽에 애니머니, 미결재내역, 등급, 경매내역, 구매내역이 나온다. 우선 등급부터 설명을 하겠다. 왼쪽에 찬찬히 살펴보면 회원등급변경이 있다. 등급이란 무엇일까? 애니유니드는 일종의 보증금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따라서 여기서 경매를 하려면 일종의 보증금을 조금 맡겨야 한다. 3만원이면 3만엔까지 입찰이 가능하다. 보통 비싼 물건이 아니면 3만원을 입금하고 브론즈로만 올려도 충분하다. 회원등급변경을 눌러 보자.




다양한 등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비싼게 필요없으므로 브론즈로만 올려도 된다. 참고로 경매를 할때에만 브론즈로 올려야 하고, 그냥 구매시에는 등급올릴필요가 없다. 브론즈로 올릴때 쓴 3만원은 나중에 개인계좌로 도로 돌려주므로 그냥 말 그대로 보증금이라고 생각하자

그러면 애니머니는 뭔가? 애니머니는 일종의 이 사이트안에서의 화폐이다. 애니머니 1원이 우리돈 1원이다. 애니머니로 모든 결제나 등급변경이 가능하다. 애니머니 충전을 어떻게 할까? 아래사진을 보자~




위와같이 가장 위쪽 오른쪽 위에 애니머니충전이 있다. 저기를 클릭해보자.




위와같이 창이 다시 뜬다. 이 창에는 총거래액이 나오고(제꺼라서 지웠습니다), 마일리지(마일리지는 1만점당 1만원으로 변경가능)도 나오고, 현재 애니머니의 금액도 나온다. 아래에 충전할 금액이 나온다. 여기에 금액을 넣고 충전을 하면 된다. 충전을 할때에는 2가지 방법이 가능한데, 첫번째는 신용카드로 충전이 가능하다. 두번째는 현금이체이다. 신용카드로의 충전은 주의를 요한다. 애니유니드는 신용카드로 애니머니를 충전할시에 4%의 수수료를 받는다. 즉, 3만원을 충전하려면 신용카드로는 3만1200원을 결재해야 한다. 따라서 이왕이면 현금으로 결재하자.(왜 신용카드로 결재하는데 수수료를 받는지에 대해 따지는 사람이 가끔 있는데, 애니머니는 무조건 현금으로 환불해준다. 따라서 신용카드로 1천만원애니머니를 채운후 현금으로 환불해달라고 하면 통장으로 1천만원이 들어온다. 이럴 경우 이 회사가 손해를 볼 수 있다. 따라서 현금으로 거래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현금이체는 국민은행만 있으니, 타은행 이용자는 이왕이면 국민은행을 개설해서 이용하는게 편하다.

처음에 이런식으로 애니머니를 3만원 충전하여 회원등급을 브론즈로 변경하면 드디어 경매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상품문의도 가능하게 된다. 일반 회원은 상품문의가 불가능하다.




마이애니를 누르면 왼쪽에 위와 같은 창이 나오는데, 회원등급변경은 설명을 했고, 입금/환불 신청을 누르면 아래에 쭈욱 환불신청, 입금내역, 마일리지 변환 등등이 나온다. 환불신청은 물건을 다 산후에 보증금(3만원)도 빼내어서 환불신청을 하면 원하는 계좌로 돈을 넣어준다. 마일리지 변환은 1만점단위로 변환이 가능하다.




이제 회색 네모난 박스안에 경매내역을 눌러보자. 그러면 아래와 같이 다시 창이 바뀐다.




관심물품은 관심물품등록해놓은 물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여기 안에 들어있는 물건은 아직 경매를 시작한 물건은 아닌것이다. 그냥 경매의 추이를 쭈욱 지켜보는데 쓸 수도 있다.(관심물품등록하는 방법은 아래글 참고) 그리고, 경매중인 물품은 경매를 하고 있는 것이다. 경매에 참여만 하면 무조건 여기에 한개가 생기며 내가 최고입찰자이든 아니든 여기에는 무조건 표시된다. 그리고 낙찰된 물품을 볼수도 있고, 현재 한국으로 발송중인 물건도 볼 수 있다. 경매가 끝난 물건과 내가 입찰했으나 낙찰에 실패한 물건까지 볼 수도 있다.

자~ 이제 관심물품을 눌러보자. 아래와 같이 창이 바뀐다.




위와같은 창이 다시 뜨고, 내가 관심물품으로 등록한 물건이 나온다. 아래에 보이는 물건은 추억은 방울방울 드라마편으로 정가 4200엔짜리가 시작가 1900엔에 올라온 사진이다. 사진오른쪽에는 제목과 함께 종료일시까지 나와있다.

자~ 이제 낙찰 물품보기를 눌러보자. 아래와같이 창이 바뀐다.




위의 사진에 보면, 엄청나게 많은 설명이 나와있다. 이걸 읽다보면 이게 뭔소린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것이다. 우선 우리나라 돈으로 15만원이 넘어가면 관세를 문다는 내용이 나와있다. 관세는 20%를 물게 되어있다. 예를 들어서 내가 2만엔짜리 물건을 사면, 운송료가 2500엔 정도 든다는 가정하에 22500엔은 한국돈으로 184500원정도 된다. 15만원이 넘으므로 이 가격의 20% 즉, 3만6천원정도의 관세를 국가에 내야 이 물건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관세에 꼭 유의해야한다. 또하나는 아래쪽에 통합배송이니 단독배송이니 복잡한 설명이 나와있는데, 통합배송은 경매로 받은 물건 여러개를 한개로 재포장해서 한국으로 보내는 것이다. 통합배송을 하면 운송료가 매우 아껴지므로 이걸 이용하면 매우 좋다. 하지만, 여기서는 물건을 1주일간만 무료로 보관해주고 1주일이 넘으면 개당 500엔~2000엔의 보관료를 받는다. 따라서 기다려보다가 보관료를 받게 생길거 같으면 그냥 한국으로 단독배송처리해라~ 안그러면 4천원~15000원의 금액이 매일 부과된다. 그리고 일주일내에 다른 물건이 도착하면 이것을 묶어서 통합배송처리해도 된다. 주의할 점은 통합배송처리해서 또 15만원이 넘으면 관세가 나온다. 통합배송할때에는 합계가 13000엔 이하로 해야한다. 안그러면 관세때문에 단독배송한것보다 돈이 더나올수도 있다.




더 아래에 보면 위와같이 낙찰된 물건이 나온다. 물건의 상태에 대해 여러가지로 나오는데, 결제는 둘다 완료된 상태이고, 진행란에 보면 인수OK는 일본내에서 인수가 완료되었다는 것이다. 내가 통합배송대기를 시켜놨기 때문에 물건이 한국으로 안오고 기다리는 중이다. 8월 21일날 물건이 도착했으므로 28일부터 보관료가 부과된다고 쓰여져 있다. 그리고 아래에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는 교신중인 상태이다. 즉, 교신후에 돈을 보내고 물건을 받는것이다. 돈일 보내고 물건을 받는 중에는 인수중으로 바뀐다. 따라서 필자는 지금 이 두 물건을 통합배송하기 위해 기다리는 중인 것이다. 물론 27일 전까지 하레와 구우 시디가 와야 통합배송을 할것이고, 그때까지 안오면 단독배송처리할 것이다. 왜냐하면 하루하루마다 보관료가 4천원~1만5천원씩 계속 붙기 때문이다.




위의 창에서 선택해제를 누르면 아래와같이 배송선택요함이 뜨고 단독배송과 통합배송대기 둘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 있다. 2개의 물건을 경매로 낙찰받았다면, 우선은 기다려보자. 어차피 일주일은 공짜다. 일주일 기다리다 안되면 단독배송처리하면 된다. 하지만, 처음부터 단독배송처리하면, 잘못하면 통합배송상태로 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우선은 기다려주는게 당연지사이다.

자 이제 배송을 해보도록 하자~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배송은 통합배송을 하는게 정말 싸다. 하지만, 통합배송은 여러개를 할 수 있지만, 관세에 주의해야 한다. 절대로 한화 15만원 이상을 통합배송하면 20%관세를 물게 되니 이러한 일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하자.




위와같이 배송대기상태로 머물러 놓은 상태에서 지금 도착한게 3개이다. 이 3개의 물건을 통합배송하려고 한다.




우선은 선택해제를 눌러서 배송대기 상태로 다시 되돌린다.




그러면 위와같이 배송선택을 요함이라고 붉은 글씨로 나오게 된다. 나머지 두개도 배송대기로 되돌리자.




자~ 3개 모두 배송대기로 되돌렸다. 이제 통합배송할 준비가 되었다.




오른쪽에 통합선택이라는 곳을 전부 클릭하자. 클릭해서 3개를 한꺼번에 오른쪽 아래에 통합신청을 누른다.




오른쪽 아래의 통합신청을 누르면 창이 하나 뜨는데, 이때 꼭 클릭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한번 통합배송신청하면 다시 원상태로 안돌아가므로, 꼭 확인해줘야 한다.(단독배송을 선택해도 다시 되돌릴 수 없다. 따라서 단독배송이든 통합배송이든지 잘 눌러야 한다)




누르면 이제 주소를 입력하는 란이 있는데, 여기는 한글로 잘 적어준다. 이름, 전화, 집주소를 상세하고 적고, 배송시 요청사항도 적는다.




자 이제 통합배송이 신청되었다. 일요일이 아닌경우는 거의 5분내로 핸드폰에 문자가 온다. "3건이 통합배송이 신청되었습니다."라고 핸드폰으로 오는것을 확인하자. 일요일은 쉬므로 문자가 월요일 아침이나 오게 된다. 문자가 좀 늦게 와도 너무 걱정말자. 잘 처리 되니까...




통합배송중을 한번 눌러보면 아래와 같은 창이 새로 뜬다.




그냥 확인용이다.




통합배송을 누른후 기다리면 여러개의 물건을 다시 한개로 재포장하여 한국으로 발송하면서 2차정산과 함께 EMS송장번호가 나온다. 이때 한국으로 발송이라는 버튼을 눌러보면 아래에 다음과 같이 나올 것이다.(아래에 일부 지워진 흔적은 주소와 받는 사람의 이름을 지운 것입니다.)




2차정산된 금액은 1차정산때보다 많으면 더 청구되고 더 적으면 환불된다. 일반적으로 통합배송의 형태를 취하면 환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으로 발송이 된 이후에는 EMS의 경우는 추적이 가능하다. 따라서 송장번호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새로 뜬다.




이미 한국에 배달되어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포장한 직후에는 배송추적이 안되는데, 배송추적은 비행기에 태우면서부터 시작된다.

완료를 하려면 위쪽창에 있는 가장 오른쪽 버튼을 눌러야 완료가 된다. 완료를 누르면 거래금액의 2%정도가 적립금으로 적립된다.



애니유니드에서 물건을 한번이라도 사보면 알겠지만, 포장이 엄청나게 꼼꼼하고 깨지는 물건은 일명 뽁뽁이로 잘 쌓여져서 오는것을 볼 수 있다. 필자는 시디 배송하다가 파손된적이 한번도 없었고, 항상 빠른 배송과 포장에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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